역사속의 왕 알아보기

소모임

역사속의 왕 알아보기

안선옥9261 1 11

일시:2020. 12. 22.(화) 10:30~12:30

인원: 김령아. 심미숙. 최옥남. 김지현. 신현연.  장경선. 안선옥.

내용: 역사속의 왕 알아보기*

1.고구려 광개토대왕 (김령아)

   북쪽으로 세력을 확장한 광개토대왕.

국익에 도움되는 곳에만 진출. 영토 대부분이 산지. 소금이 귀했던 고구려. 소금 산지 쪽으로 영토 확장. 소금물이 흐르는 강 부근을 정벌. 요동반도로 진출한 이유: 무역이 발달한 산둥반도와 가까워서. 바닷길을 개척하기 위해. 무기제조를 위해 철광석 산지로도 진출.

보여주기식 영토확장이 아닌 국익에 도움되는 지역으로 세력을 확장한 고구려 <광개토대왕>이었습니다.


2.고려 4대왕 광종925 ~975  (안선옥)

   노비안검법.과거제도. 관복제정등 왕권강화를 위해 이룬 정책은 역사적으로  대단히 의미가 있다.

중신들의 요구를 다들어 주면서 속으로는 왕권강화를  다짐하다가 중신들이 해이해질때를  틈타  왕권강화를 이룬왕이다 . 그러나 공신과 왕실의 피의 숙청으로 인해 광기의 왕으로 불리기도 하고 공신들을 제거하여 왕실과 나라를 지킨 고려왕조의 수성 군주로 알려지기도 하였다.


3.발해건국 대조영.(698~719)- 심미숙

  668년 나당연합군에 의해 고구려가 멸망한뒤 고구려 유민과 말갈족을 이루고 대조영이 발해건국함.

독립된 연호사용.황제국을 칭하고 만주.연해주.북한을 아우르는 대제국을 건설함.

역사왜곡하는 중국의 동북공정 3국가중 발해가 우리역사라는 확실한 근거는 1) 지붕을 장식하는 기와와 치미.2) 석사자와 이불병좌상.

3) 발해공주묘의무덤양식.4.우리나라 전통방식 온돌등.

바다 동쪽의 번성한 나라 해동성국 

발해였습니다^^


4. 조선 22대왕 정조 1752-1800 (최옥남)

   개혁정치 및 탕평을 통해 대통합을 추진

왕위 1년후 정조의  침소 지붕까지  자객이 쳐들어 올 정도로 정조를 두려워하는 이들이 많음-사도세자 죽음과 관련된 노론들 정조는 홍국영을 통해 정적을 대거 제거 물리적 확보를 위해 장용영  호위부대를 만듬.

  인재육성과 학문정책을 위해  규장각을 세움.

  정약용을 통해 수원화성을 건축 거중기를 만들기도 함.

   거점도시 화성을 만들어 대통합의 나라를 만들려함.

더운 여름 종기로 인하여 갑작스런 죽음을 맞이함.

개혁군주의 꿈 이루지 못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5. 제11대왕 '문종'<1046~1083>  김지현

  27세에 즉위하여 37년간 재위

현종.원혜태후 김씨의 셋째아들-이름:(왕 휘)

☆문종의 넷째아들은

대각국사 의천(왕 후)

☞성품이 어질고 효성이 지극해 '인효성왕'이라 불렸다.어려서부터 총명해 학문을 좋아하고 무술도 잘하는,문무를 고루 갖춘 영재였다.

   불교뿐만 아니라 유학도 장려하여 최충의 9재를 비롯한 12도의 사학을 진흥시켰다.

 동여진의 침입을 토벌하고 송나라의 선진문화 수입 고려시대 중~가장 찬란한문화황금기를 이룩했다.

   문종 통치기를 높게 평가하는 것은 그의 모든  국정 방향이 백성이 편한나라,백성이 잘 사는 나라,억울한 백성이 없는 나라,모두에게 기회를 주는  나라에 초점이 맞춰졌기 때문이다.


6. 고려 건국 왕건  (신현연)

고려를 세우고 후삼국을 통일한 왕..

1) 호족 통합 정책

    *혼인정책

    *사성정책 :관직과 왕씨 성을 내려줌

    *사심관제도

    *기인제도

2) 민심수습정책

     *원칙에 따라 세금징수 

3)북진정책

   *평양(서경)재건

   *고구려 옛 영토 회복노력

#사심관제도

호족이나 공신들을 사심관으로 삼아 그들의 출신지역을 다스리게 한 제도

#기인제도

호족의 자제를 선발하여 개경으로 데리고 와 지방행정자문과 동시에 견제하기 위한 제도


7. 조선9대왕  성종(1469 ~ 1495)장경선

   왕위 계승의 정상적인 서열에 있지 않은 상태에서 12세의 어린 나이로 갑작스럽게 즉위했지만, 25년 동안 재위하면서 성실하고 안정적으로 국정을 운영했다. 그의 통치에는 한계나 흠결이라고 지적할 수 있는 부분도 물론 있었지만, 조선 개국 이후 추진되어 온 여러 제도의 정비를 일단 완결함으로써 왕조가 본격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임사홍, 유자광 등의 권신들을 축출하는 한편, 성균관을 비롯한 각 도의 향학에 전결과 서적을 주어 교육과 문화의 진흥에 힘썼으며, 김종직 등 사림파를 과감히 등용함으로써 신진세력을 형성시키고 정치적 기반을 만들었다. 이는 후대 선조 시기 사림정치의 완성으로 나타난다.

1 댓 글   
원지현3035 01.03 19:43  
코로나로 유적지 탐방이 힘든 가운데 열공 분위기로 바뀌고 있네요~ 2020년 수고많으셨어요.
역사놀이터 소모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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